[스크랩] 금융자산운용가
- 취업포털 커리어 조사..5년 뒤 가장 유망한 직업 꼽아

[이데일리 문승관기자] 5년 뒤 가장 유망한 직업으로 `금융자산운용가`가 꼽혔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학계와 연구소, 기업체, 공공기관에 종사하는 전문가 30명을 대상으로 `2012년 유망직업 베스트 10`을 조사한 결과 , 전체응답자의 53.3%(16명)가 `금융자산가`를 선택했다고 11일 밝혔다.

`금융자산운용가`는 항목별 평균점수 합계인 평균총점 50점 만점에 42.09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얻었다. 또한 급여 수준, 업무 성취도, 사회적 위상 등 3가지 항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

`금융자산운용가`란 투자신탁, 연금 등의 기관 및 개인투자가의 자산에 대해 최대한의 투자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투자전략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계획을 세워 운용하는 직업을 말한다.

구체적으로 증권투자전문가(투자자문, 일임매매), 기업고유자산운용가(증권딜러), 선물자산운용가(파생상품투자운용가), 펀드매니저 (투자신탁재산운용가) 등으로 나눌 수 있다.

다음으로 `경영컨설턴트`와 `실버시터`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경영컨설턴트`는 응답자의 46.7%(14명)가 선택해 41.87점을 얻었고 `실버시터`는 43.3%(13명)가 선택해 41.45점을 획득했다.

`경영컨설턴트`의 경우, 자기발전성과 직업전문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고 `실버시터`는 업무성취도와 직업전문성에 대한 전망이 좋은 것으로 평가받았다.

장원섭 연세대 교육학과 교수는 "앞으로는 `챌린징`(challenging) 할 수 있는 직업, 즉 성과위주의 프로젝트형 직업이 각광받는 시대"라며 "금융자산운용가처럼 성취도나 전문성이 강한 직업이 유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달 5일부터 25일까지 실시됐으며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중앙고용정보원 등이 선정한 `미래 유망직업 100개` 중 급여수준과 업무성취도, 고용안정성 등과 같은 10가지 기준에 따라 5개를 선정,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by sugar_free | 2007/03/19 03:16 | rich | 트랙백(4)
[스크랩 pb와 펀드매니저
유망직업 1위라는데… 금융자산운용가 안과 밖
[한국일보 2007-03-18 21:18]    

프라이빗 뱅커- 행원 500명중 1명 돼, 부자 고객이 원하면 중매 등 뭐든지 해야
펀드 매니저 - 자금 수조원 굴리지만 실적 나쁘면 한순간에 '천당→지옥'

최근 한 취업 포털이 실시한 전문가 대상 설문조사에서 5년 뒤 가장 유망한 직업으로 꼽힌 금융자산운용가. 다소 낯설지만 고객의 돈을 위탁 받아 운용하는 프라이빗 뱅커(PB)나 펀드매니저, 선물자산운용가, 증권투자전문가 등을 포괄하는 용어이고 보면 새삼스러운 결과는 아니다. 하지만 아무나 될 수는 없다. 진입 장벽도 높고, 경쟁도 치열하다. 화려함 뒤에 가려진 애환도 많다. 금융자산운용가의 대표 주자인 PB와 펀드매니저가 되기 위한 조건은 무엇이고, 과연 그들의 실상은 어떤 모습일까.

요즘 은행권 신입 행원 열 중 여덟, 아홉은 “PB가 되고 싶다”고 말한다. 하지만 실제 PB가 될 수 있는 이는 극소수다. 국민은행 2만5,000명 직원 중 PB는 고작 60여명으로, 1,000명 중 2명 꼴이다. 최정예 인력이다. 자발적인 진로 변경을 감안해도 분명 좁은 관문이다.

준비는 빠를수록 좋다. 대학 전공이 절대적일 수는 없지만, 아무래도 상경 계열이 유리하다. 유관 자격증도 1~2개쯤 따 두는 것이 좋다. PB가 되기 위한 최적의 자격증은 국제공인재무설계사(CFP). 전 단계로 투자상담사, 선물거래상담사, 금융자산관리사(AFPK) 등이 있다.

은행 PB가 되려면 편차는 있지만, 5~8년 정도의 과장이나 대리급 경력이 필요하다. 현직 PB들은 이 기간에 “충분한 경험을 하라”고 조언한다. 대출, 외환, 상품 판매 등 업무를 두루 경험해야 한다는 것이다. 돈을 만지고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다 보니 도덕성은 기본이고, 외모나 대화 기법도 무시할 수 없다.

은행별로 ‘예비 PB’ 과정을 운용하는 곳도 있고, 상당수 지점에 독립 공간으로 된 VIP센터에 PB를 배치하는 곳도 있다. 하지만 진정한 PB는 은행마다 10여개씩 보유한 PB센터에서 근무하는 PB다. 외부 전문가 수혈이 자주 있고, PB센터의 개설도 제한적이여서 내부 경쟁은 치열할 수밖에 없다.

실제 생활은 어떨까. “부자 고객의 요구는 끝이 없습니다. 밤 새워 술을 마셔야 하는 것은 기본이고, 주말을 헌납해 지방으로 부동산 답사를 가기도 하고, 자녀 중매도 해야 합니다.” 심우성 국민은행 PB는 “얻는 것이 많은 만큼, 자기 희생은 불가피하다”고 말한다. 골프나 와인, 미술품 등 부자들의 관심사에 대한 공부도 필수다.

PB가 ‘뱅커의 꽃’이라면, 펀드 매니저는 ‘증권업 종사자의 꽃’에 비유된다. 펀드매니저가 되려면 자산운용협회가 주관하는 ‘일반운용 전문인력’ 시험에 합격해야 한다. 시장의 다양한 변수를 종합해 투자를 결정하는 직업인 만큼, 경제와 기업활동을 읽는 시야가 요구된다.

펀드매니저의 대부분은 운용사나 자문사에 입사한 이들. 증권사에서 애널리스트로 활동하다 전직하는 경우도 있다. 초기에 충분한 경험이 필요하고, 도덕성 등 기본 자질이 요구되는 것은 PB와 다르지 않다.

펀드매니저가 선망의 대상인 이유는 많게는 조 단위의 자금을 굴리는 ‘큰 손’이라는 점. 과장된 측면도 있지만, 인센티브나 스카우트 기회가 많은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이들의 정신적 중압감은 상상을 초월한다.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비우량 주택담보대출) 부실 파문으로 주가가 급락한 14일. A투신운용사 펀드매니저 P씨는 회사 내에서는 물론 고객들로부터 빗발치는 전화를 받아야 했다. 불가항력이었지만, 대부분 항의성이었다. “다짜고짜 전화해서 전문가라는 사람이 오르는 종목을 사고 내리는 종목을 파는 것도 제대로 못하느냐”고 따지는 경우도 다반사다.

금융자산운용가. 되는 것도 어렵지만, 최고의 자리를 유지하기란 더욱 어렵다. 그래서 더욱 선망의 대상일지도 모른다.
by sugar_free | 2007/03/19 03:15 | rich | 트랙백
주식 채권 금융 부동산 온·오프 강좌 ‘봇물’
“재테크 체계적으로 배우세요”…주식 채권 금융 부동산 온·오프 강좌 ‘봇물’

재테크를 체계적으로 공부해보고 싶다면 유료 온·오프라인 재테크학원을 찾아보는 방법이 있다.

각종 재테크사이트와 증권, 금융전문 교육기관들의 재테크 강의는 주식, 채권, 금융, 부동산 분야별로 다채롭게 개설돼 있어 입맛대로 고를수 있다. 도움이 될 만한 재테크 강의정보를 정리해 본다.


◇재테크 강좌 온라인 생중계=SK텔레콤의 재테크 관련 포털사이트 모네타(ww.moneta.co.kr)는 10월 본격적인 재테크 관련 ‘족집게 온라인 강좌’를 시작한다.

이 강좌가 기존 사이트들이 제공하는 재테크 정보와 다른 점은 생생한 전략을 곧바로 생중계한다는 것. 증권전문가들의 종목진단과 추천 종목서비스 등 실제 재테크를 위한 전략들이 강의의 주된 내용이다.

모네타측은 구제척인 투자대상 상품을 직접 제시하면서 자산 증식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들 위주로 강의가 진행될 것이라고 소개한다. 모네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전국에 온라인으로 생중계되고 생방송 참가자와 최고의 재테크 전문가인 강사가 직접 채팅을 하면서 맞춤형 재테크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강의는 매주 화요일 있을 예정이며 현재 9월 한달 동안은 무료로 제공되고 있지만 오는 10월부터는 유료서비스로 바뀐다. 이와 함께 업그레이드된 정보가 제공될 예정이다.


◇온·오프라인 다채로운 강좌=재테크 전문교육업체 중앙이아이피의 강의도 눈길을 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강의를 동시에 하고 있다. 오프라인강의는 3개월코스. 10월 개강을 앞두고 있는 만큼 서둘러 원하는 강좌를 챙겨볼 필요가 있다.

강의는 펀드, 보험, 부동산 등 재테크 현안을 위주로 구성된다. 투자성공·실패사례, 투자마인드 강의, 경제전망 등 포괄적인 주제에서부터 구체적인 실전정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이 마련된다.

박낙규 중앙이아이피 재테크 연구소장은 “부동산, 주식, 금융상품, 창업 등 재테크 전체를 아우르는 최고의 강사진을 갖췄다”고 자신한다. 엄길청 경기대 교수, 김경신 한양증권 상무, 김인근 세무경영컨설팅 대표, 이재순 제로인 펀드팀장 등 유명 강사진을 보유하고 있다. 강의는 매주 토요일마다, 3개월 강의료는 30만원이다.

중앙이아피의 온라인 강의는 부동산, 금융, 증권, 절세, 창업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1년에 30만원 강의료로 온라인 강좌 모두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부동산경매 강좌 큰 인기=금융전문교육기관 와우패스닷컴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재테크 전문강좌를 제공하고 있다.

오프라인 학원은 각종 금융, 증권 자격증취득 준비반과 함께 매달 재테크에 도움이 될만한 금융전문 강좌도 개설해놓고 있다.

온라인의 금융전문가 양성과정에서도 일반인 대상의 재테크 고급정보를 서비스중이다. 부동산, 재무회계, 주식선물옵션, 세무, 보험투자, 채권투자, 기본금융 등으로 세분화해 기본이론에서부터 사례분석 등의 각종 고급정보가 숨어 있다.

와우패스닷컴의 실무자 이경하씨는 “최근 부동산경매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크게 늘어 현재 부동산경매관련 강좌를 계속 보강중”이라고 소개했다.

이밖에 경기대와 삼일회계법인의 부동산 최고위과정과 수익용 부동산 투자분석사 과정은 고급 부동산 지식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인 강좌다.


◇재테크서적 할인가로 사자=한편, 혼자 재테크서적으로 재테크지식 쌓기에 도전해보겠다면 10월3일까지 열리는 온라인쇼핑몰 인터파크의 ‘베스트 경제, 경영도서 할인전’을 이용해보면 실속을 챙길 수 있다.

이 행사 기간에는 ‘재테크의 시작과 끝’, ‘재테크의 고수들’ 등 두 가지 테마의 베스트셀러 재테크도서들이 최고 40%까지 할인 판매된다.

‘재테크의 시작과 끝’에서는 자기개발, 부동산, 주식투자 등 재테크 노하우 관련 서적이 대거 포함돼있다. ‘부자의 첫걸음 종자돈 1억 만들기’ ‘집 없어도 땅은 사라’ ‘부자들은 10원의 세금도 아낀다’ 등이 있다.

‘재테크의 고수들’ 코너에서는 성공과 부의 절대감각을 지닌 일본 최고의 돈 전문가 ‘혼다 켄’, 부자 아빠 시리즈로 전세계 금융지식을 높인 밀리언셀러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 등 세계적인 재테크 고수들의 저서가 할인판매된다.

이밖에 ‘한국의 부자들’ 등 총 13개 출판사, 1300여종 도서가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

/ jins@fnnews.com 최진숙기자
by sugar_free | 2007/02/19 01:36 | rich | 트랙백(1)
2006년 증권사 순위
2006년 증권사 순위

지표로 본 증권사 순위

[매경이코노미 2006-03-08 11:02] 
 

금융투자법과 자본시장에 관한 법률이 발표되면서 제 2금융권에 ‘빅뱅’을 예고한 다. 금융투자회사법은 증권, 자산운용, 선물업계의 피할 수 없는 구조조정을 암시 한다. 내용을 살펴보면 증권, 선물, 간접투자자산, 신탁, 종합금융 등을 통합해 국 내금융시장을 은행, 보험, 금융투자회사 3대 축으로 재편하려는 움직임이다.
따라서 이후 증권업계는 은행과 보험을 제외한 모든 금융업의 겸영이 허용되기 때 문에 증권업, 선물, 자산운용, 신탁업 등을 모두 겸할 수 있는 대형금융투자회사로 변신이 필요하다. 물론 기능별 업무 분류를 매매업, 중개업, 자산운용업, 투자일임 업, 투자자문업, 자산보관 관리업의 6개로 요약할 수 있기 때문에 한 두 분야로 특 화해 전문화하는 것도 방법이다.

증권업계는 겸영범위 설정 및 상품운용 능력과 설계능력을 제고해야 할 것이다. 또 종합자산관리계좌(CMA) 허용 등으로 결제대행이 가능해지면서 자금조달이 대폭 원 활해질 전망이다.

 

■시가총액 1위는 삼성증권■

정부가 그리는 큰 그림인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해서는 기업설립 초기자금 및 성장 산업군으로 자금이 가도록 막강한 자본력을 통한 초대형금융회사로 한 단계 더 진 화될 필요가 있다.

따라서 현재 증권사 위상과 각각의 특화된 분야에 대해 점검해보자. 

시가총액 기준(2월 21일 기준)으로 보면 삼성증권이 3조6000억원으로 최고 수준이 며, 대우증권이 3조4000억원으로 그 뒤를 잇는다. 우리투자증권, 현대증권, 한국금 융지주 순으로 시가총액이 높다. 시가총액이 1조원이 넘는 증권사는 총 8개다.

흥미로운 사실은 총 증권사의 시가총액을 모두 합해도 국민은행에 미치지 못한다. 국민은행 시가총액은 무려 25조4000억원에 달한다.

자기자본 기준(2005년 9월 말 기준)으로는 순위가 바뀐다. 우리투자증권이 1조9000 억원으로 가장 많고 삼성증권이 1조7000억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자기자본금액이 1조원이 넘는 증권사는 6개뿐이다. 향후 정부가 바라는 대형 투자은행 형태를 고려 하면 자기자본 확충이 시급한 수준이다.

지난 1년간 기업공개(IPO) 실적을 따져보면 대우증권이 11개로 가장 많다. 롯데쇼 핑, 글로비스 등 굵직굵직한 기업들의 상장을 주관했으며 성공적으로 해냈다는 평 가를 받는다. 교보증권이 10개로 그 뒤를 잇고 있으며, 한국금융지주(한국투자증권 ), 미래에셋증권, 현대증권 순이다.

 

■대우 브로커리지 9.3%로 최고■

국내 증권사 수익모델은 여전히 수탁수수료 의존도가 60~70%를 차지한다. 따라서 브로커리지 영업이 주요 수익원이며 현 증권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부각되고 있다. 최근 거래대금 8조원이 넘어가고 있는 구조에서는 대형증권사의 수탁수수료 수익이 급증하고 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이 무려 30%를 육박할 정도로 수익이 높다.

현재 국내 증권사들이 수익원을 더욱 다원화시킬 필요가 있지만 단기간에 수익구조 를 바꾸기는 어렵다. 미국에서 증권사들의 자산관리업 관련 수익이 전체 수익비중 에서 10%가 넘는 데 걸린 시간이 15년 이상임을 볼 때 수익구조 다변화 노력은 상 당히 긴 시간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단순히 거래대금 기준으로 보면 키움증권이 선두를 차지하고 있고, 미래에셋증권이 그 뒤를 잇고 있다. 하지만 수수료 수익에서는 대우증권이 9.32%를 차지하고 있고, 현대증권이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우리투자증권, 한국증권, 삼성증권 순이다. 고 객유가증권을 기준으로 보면 삼성증권이 74조7000억원으로 단연 선두를 유지하고 있고, 우리투자증권이 50조6000억원으로 2위를 차지했다. 10조원 이상은 9개 증권 사뿐이다.

 

■수익증권판매는 한국증권이 1위■

국내 대형증권사들의 진화방향이 종합 자산관리를 표방하고 있지만 수익은 여전히 기대 이하다. 하지만 자산관리업은 기본적으로 순익분기점(BEP)을 넘을 수 있는 자 산 축적이 필요하다는 미국 사례를 보면 명확해진다. 국내는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 따라서 장기적으로 접근해야 하는 부분이며, 우선은 자산성장에 초점을 맞출 것 으로 판단된다.

반면 전체수익의 30%에 육박했던 수익증권 판매는 채널 열세로 은행에게 잠식당하 고 있지만 그래도 순수익의 10% 이상은 유지하고 있다. 총수익증권 판매는 한국증 권이 근소한 차이로 선두고 삼성증권이 그 뒤를 바싹 추격하고 있는 양상이다. 하 지만 자본시장의 꽃인 주식형 수익증권 판매는 미래에셋증권이 단연 선두를 차지하 고 있고, 삼성증권이 절반 수준으로 2위를 나타내고 있으며, 우리투자증권, 대우증 권, 굿모닝신한증권 순이다.

국내 증권업종은 평균자기자본 비율이 23.4%로 타금융사보다는 평균치가 아주 낮다 . 반면, 영업용 순자본비율과 유보율은 높은 편이다. 대형화하거나 투자은행화 하 지 않을 증권사 중에서는 자산효율화를 위해서 감자나 배당을 통해 자기자본 비중 을 낮출 수도 있을 것이다. 유보율 기준으로 보면 신영증권이 501.6%로 가장 높고, 삼성증권이 395.3%로 그 다음을 잇고 있다. 영업용 순자본비율은 증권업종을 유지 하기 위해서 150% 이상만 유지하면 되지만 유화증권은 1765%나 되고 대신증권도 85 8.4%나 된다. 경영전략에 따라 다르겠지만 유보율이 높고 영업용순자본 비율이 높 으면서 자기자본비율이 높은 증권사가 배당하기가 훨씬 자유스러울 것이다.

또한 향후 증권산업 방향성을 점검해보면 자기매매나 장외파생상품 등으로 특화하 는 증권사들이 많이 나타날 것으로 보여 이와 관련한 지표들도 증권사 차별화에 중 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by sugar_free | 2007/02/13 11:26 | rich | 트랙백(1)
은행 PB "부자고객만 관리 이젠 옛말" 직장인 재테크도 도와드려요
기업 방문해 재무컨설팅·퇴직연금 강의등 '상담 대중화'


부자들을 대상으로 재테크 상당을 벌여온 은행의 프라이빗뱅커(PB)들이 요즘들어 일반 직장인으로 그 대상을 확대하고 있다. PB 상담의 대중화, 일반화는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평생직장 개념이 사라지는 사회적 추세에서 직장인들 사이에 인생의 재무적 설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PB들로선 잠재적 수요층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외환은행은 지난해 PB영업본부 주도로 직장인 재무컨설팅팀을 구성한데 이어 최근 거래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강사진을 대폭 보강했다. 외환은행의 총 강사진은 29명으로 이 중 PB본부 소속 직원이 20명이다. 외환은행은 또 지난해 강의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제작한 ‘행복한 직장인을 위한 재테크’ 책자의 내용을 보강하는 작업을 진행중이다. 20~30대에 초점이 맞춰진 책의 내용을 40~50대까지 포함, 전 연령대가 재무설계에 활용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하나은행은 한국FP협회와 제휴를 맺고 예비 PB들에게 원활한 재무설계 상담에 필요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FP협회는 가상의 고객을 설정해 이들의 재무 니즈를 파악하고 효과적으로 상담을 진행하도록 훈련하는 강의안을 마련했으며, 하나은행은 이를 토대로 PB들의 재무설계 상담 경쟁력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하나은행은 기업의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한 재테크 설명회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국민은행은 지난해 PB팀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교육 프로그램을 올해 각 영업점의 VIP매니저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또 기업을 방문해 다양한 재테크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신한은행도 영업점에서 요청이 들어올 경우 PB본부에서 강사진을 파견해 재테크 강의 및 재무설계 상담을 하고 있다. 일반적인 재테크 정보 뿐 아니라 퇴직연금 등 특화된 분야에 대한 강의를 통해 영업점과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김희철 외환은행 PB영업본부 부장은 “기업들은 직원들이 노후 걱정을 덜어야 업무에 충실할 수 있다고 인식해 직원들을 위한 재무설계 강의에 높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며 “특히 최근에는 젊은 직장인들의 호응이 뜨겁다”고 설명했다.

최원정 기자 abc@sed.co.kr
by sugar_free | 2007/02/09 20:56 | rich | 트랙백
[스크랩] 인수생명 기업보고서
한국투자 증권에서 계좌개설한 뒤 홍콩주식시장의 HK 2628 중국생명 매수하여 10년 보유하시면 백만장자 반열에 오르실 것입니다.
본 주식은 이미 홍콩 및 뉴욕시장에 상장되어 있으며, 1월 9일 상해증시에 최초로 상장될 예정이며, 2007년말 예상주가는 HK 60-100수준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본인 매수가격: HK 16.64 10월 26일
1월 2일 종가: HK 28.수준
Warren Buffet: 2003년 12월 28일 HK$ 4.525에 3억달러 이상 매수한 것으로 추정됨
안녕하십니까 ?
이번 리포트는 2006년 9월부터 12월 25일까지 약 4개월간 중국의 보험산업에 대한 면밀한 관찰과 분석을 통해 중국 생명보험시장의 49% 시장점유율을 가진 중국최대의 생명보험사 中國生命(CHINA LIFE)에 대한 기업분석을 국내최초로 시도한 것입니다. 즉, 한국최초의 중국기업 보고서인 셈입니다.

개인적으로 볼 때, 완성도가 뛰어나,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주위의 분들께 배포하게 되었습니다. 본 리포트의 무한한 가치는 여러분께서 10년 후 2016년까지 CHINA LIFE(人壽生命)를 저와 같이 보유하신 다면 백만장자의 반열에 오르시게 될 것입니다.

리포트 작성자: 李海範 올림(연락처: 011-272-8370)
작성일자: 2006년 12월 25일
<중국생명, CHINA LIFE HK 2628 기업리포트>
작성일자: 2006년 12월 25일

본보고서의 내용은 100% 사실정보에 입각하며, 혹시라도 틀린정보가 있으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블룸버그 통신, 한국의 젊은 부자들(박용석지음), CHINA’S CENTURY(중국의 시대), 미래에셋생명, 중국보험감독위원회,
중국생명홈페이지, 홍콩주식시장, 미국주식시장(NYSE), 매일경제신문, 전경련 북경중국산업연구센터 보고서등을 인용함.

<워런버핏의 5가지 투자원칙>
1. 욕심을 억제하고 투자과정 자체에 매력을 느껴라.
2. 앞으로 10년간 증권거래소가 문을 닫아도 상관없다고 할 수 있는 종목이 아니면 사지 말라
3. 다른 사람의 의견에 좌우되지 말고 스스로 판단하라.
4. 충분한 지식을 쌓아 마음의 평안과 자신감을 가져라.
5. 주식업종 선택에 유연하라.

<왜 중국에 투자해야 하는가?: 출처: 미래에셋>
중국경제는 거대한 성장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중국의 전세계 GDP 비율: 1820년 29%, 2004년 4%, 2025년(E) 15%, 2050년(E) 28%(출처: 앵거스 매대슨저/키스톤 인디아)
거대한 경제규모와 고성장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1인당 GDP규모는 아직 한국의 20년전 수준과 비슷하다(2005년 $1704)
중국의 주식시장은 경제보다 더 큰 잠재력을 지지고 있습니다.
: 2003년 각국의 GDP대비 시가총액기준, 중국 0.4, 한국 0.7, 미국1.6, 호주 1.4
경제가 고성장을 이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주식시장은 성장잠재력을 미처반영하지 못함.
향후 높은 성장잠재력을 감안한다면 투자매력은 더욱 커짐.

<중국경제 규모:미래에셋>
세계경제성장 비중 24% 세계 1위(2위 미국:18%)
인국13억명, 구매력 평가 (Purchase Power Parity) 기준 세계2위 경제대국
외국인 직접투자(Foreign Direct Investment) 세계1위(U$ 535억, 2003년)
국내총생산 세계6위(U$ 1조 6480억, 2004년, 2000년 1조달러, 2010년 2조달러 목표)

<중국 WTO 가입5주년 평가:매일경제>
WTO 가입으로 중국의 대회무역과 투자는 훨씬 증가할 것이다. 중국이 WTO 가입조건을 수용함으로써 고부가가치 투자경쟁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는 세계시장에는 더 넓은 접근법과 투명성을, 외국인투자자에게는 더 큰 안도감과 기회를 안겨주게 될 것이다.
“001년 9.11 세계무역센터 테러사건 3개월뒤 ‘조용하게’ 진행된 중국의 세계무역기구(WTO) 가입은 지구촌 정치, 경제질서에 그보다 더 파장을 몰고 왔다.”세계주요 언론은 11일에 5주년이 되는 중국의 WTO가입을 주요뉴스로 다루면서 이렇게 평가하고 있다.
 FTA통해 4단계 개방으로
중국은 WTO와 한 속을 이행하기 위해 5년간 2000여 법률,조례를 개정했다. 일부 가의 불만도 적지 않지만, 파스칼 LAMI WTO사무총장은 중국의 WTO 양허안 이행성적에 대해 “종합적으로 보면 A+”라고 평가했다.
 보험시장 대외개방 실적
2005년 현재 82개 보험회사중 외자보험사 41개, 외자보험사 영업기구(지점등) 400여개
*엄청난 외환보유고를 확보한 중국이 홍콩소재 해외 자산운용사를 통해 국제금융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할 가능성 존재

<중국주식 시장 개요:중국의 시대>
중국시장 전체에서 주식시장이 차지하는 비중은 국제수준에 비하면 작은 편이다.1990년과 1991년 각각 설립된 상하이 증권거래소와 선전증권거래소는 출범당시 거래 주식의 시가총액이 도합 20억달러 였으나, 2000년 5말 기준으로 중국의 투자인구는 4770만명을 넘었다. 중국 기업이 인민폐로 발행한 주식으로, 중국국적을 가진 개인이나, 국내기관만이 거래할 수 있는 A주식은 시가총액으로 최고 4830억달러를 기록한 적이 있으며, 1995-2000년까지 200%라는 놀라운 성장세를 보였다. 국내저축도 1990년 이후에 2000년까지 8배로 늘어나 7240억달러에 이르고 있으며, 상당한 규모의 자산관리 시장이 아닐 수 없다. 투자자들은 중국 자본시장의 무한한 잠재력에 주목해야 한다. 중국의 종소기업은 익숙한 시장여견, 저렴한 상장비용, 높은 주가 수익율 평가등 여러가지 때문에 홍콩의 H주 시장이나, 해외 유수기관 투자자에 의해서 거래되는 상하이의 B주 시장보다는 A주 시장을 선호하는 편이다. 중국이 WTO가입하면 A주시장은 더욱 강세를 보일 전망이다. 조지소로스와 퀀텀펀드 공동창시자인 짐로저스는 2004년 12월 27일자 Fortune지(81페이지)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Investing in Chinese market in 2004 is like investing in the Dow in 1904. The Dow closed at 70 that year; it’s gone up 150 times since.”그역시 우량주인 CHINA LIFE, AIR CHINA에 거액을 투자하여 상당한 수익을 거두고 있다.

<올림픽과 주식시장:한국의 젊은 부자들>
중국은 2008년 북경올림픽, 2010년 상하이 엑스포, 그리고 서부지역 대개발 계획등을 통해 진정한 슈퍼파워로 도약하고 있다.개혁, 개방 정책의 진전으로 놀랄만한 경제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중국에 올림픽 특수까지 더해지면 그 성장의 폭은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일본의 경우 도쿄올림픽 개최후 7년간 연평균 GDP 성장율 10%의 고공행진을 지속했다 한국의 경우 서울 올림픽 이후 7년동안 연평균 GDP성장율이 9%에 이르렀다. 올림픽을 전후한 일본과 한국의 경제성장율을 비교해 보면, 올림픽이 얼마나 경기상승을 가속화 시키는 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올림픽이 주는 경제적 파급효과는 그대로 주가에도 반영된다. 올림픽을 개최한 나라의 주가는 지속적으로 가파르게 상승한다. 한국의 경우 서울올림픽이 개최되던 1988년 9월 17일, 671.77포인트였던 종합주가지수가 올림픽 폐막 후 폭등하기 시작, 6개월간 지속상승장을 기록하다가 마침내 1989년 3월 종합주가지수 1,000포인트를 돌파했다. 일본의 경우에도 올림픽이 열리던 1964년을 전후해 주가가 250% 가까이 폭등했었다. 이 같은 올림픽의 효과는 중국의 경우에도 예외없이 나타날 것이다. 역사는 반복된다. 북경 올림픽역시 도쿄와 서울올림픽의 성공사례를 반드시 되풀이해서 투자자들에게 보여줄 것이다.

<삼성생명:매일경제>
생명보험업계의 독보적인 1위(수입 보험료 기준 시장점유율 36%)를 견지하고 있으며, 삼성생명은 올해 지난 4월 제2금융권 최초로 자산 100조원을 달성했다. 또한 백만불 원탁회의(MDRT) 직원 2649명이 회원으로 등록 이분야 세계1위를 기록했다. 또한 삼성생명 라이프케어 연구소 10월 출범시키기도 하였다..
영업면에서는 보장성 보험을 중심으로 하는 상품포트폴리오를 재구축했다. 생명보험사는 고객의 평생위험을 보장해주는 보장성 보험에 힘을 쏟아야 하는 이수창사장의 영업철학에 따른 것이다. 퇴직연금 시장에서도 11월말 현재 시장점유율 34%로 전 금융사 중 1위이며,
산업정책연구원이 발표한 브랜드 가치는 3조9000억원으로 평가됬다. 2004년 3월기준으로 매출 23조, 보유 계약 411 조원 막강한 현금 보유력이 삼성생명의 강점이며, 강력한 브랜드 이미지와 인지도 역시 무시할 수 없는 부동의 1위 업체이다. 1170만 명을 넘는 회원 수(2003년 회계기준)가 영업력의 근간을 보여주고 있다.
참여연대와 경실련, 경제개혁연대(준비위)는 22일 서울 여의도 증권선물거래소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생명과 교보생명의 자본총액 가운데 고객인 계약자 몫은 각각 15%와 41%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증권가에서는 삼성생명과 교보생명이 상장될 경우 시가총액을 각각 14조원과 3조원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런 비율에 따라 계약자 몫을 계산하면 삼성생명 2조1천억원, 교보 1조2천억원에 이른다.


<중국의 보험산업 태동 : 1945년~2001년:중국의 세대>
중국의 보험산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1945년부터 2001년까지의 중국경제,사회 상황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199년 도시민 평균소득은 5854위엔으로 1978년에 비해 360% 증가했다. 농촌주민 소득은 2210위엔으로 1978년대비 증가율 470%를 기록했다. 사회주의 경제학자들이 빈곤감소 정도를 나타내기 위해 사용하는 이른바 <엥겔지수>의 경우, 1999년 중국도시민 1인당 빈곤 수준은 41.9%로 1980년에 비해 14.8%하락했다. 시골지역의 경우는 52.6%로 1978년에 비해 15.1% 포인트 낮아졌다. 시골주민 2억 1600만이 빈곤으로부터 벗어나게 된 것이다. 2000년 5월말 현재, 중국의 외환보유고는 1580억달러를 넘어 세계2위로 등극했다.중국은 오는 2010년까지 국민총생산 GNP를 2000년의 배로 올려놓음으로써 <비교적 풍족한 삶>에서 그야말로 <풍요로운 삶>으로 나아가는 것은 물론 비교적 완벽한 사회주의 시장경제 체제를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중국의 저축율은 상당히 높다.1990년의 경우 평균 41%를 유지했다. 고정투자에 대한 수익율이 32%에 달했던 것도 바로 그때문이다. 중국의 개혁중 사회복지제도의 개혁, 전국단일 사회복지제도 건설, 경제,사회개혁의 촉진, 경제구조 조정등이 중국의 장기적안정과 안보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다. 2001년 현재 도시지역 실업률은 10-12%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9억명이 살고있는 시골지역의 실업률이 공식적으로 집계된 바는 없지만, 실업이나 불완전 고용 상태에 있는 시골인구가 1억 2000만-1억5000만에 이른다고 추정하고 있다.
경제발전을 강화하는 데 보험산업을 육성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1999년의 보험료 수입은 1393억 위엔, 보험밀도는 1.67%, 시장침투액은 1108억 5천만위엔이었다. 앞으로 중국은 보험회사와 지점의 수를 크게 늘리고 보험시장을 본 궤도에 올리기 위해 보험대리점도 양성화 할 것이다. 자연재해를 기업과 개인이 극복할 수 있도록 도시와 농촌지역으로 보험회사가 적극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길을 터줄 것이다. 보험회사는 보험금을 지불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보험기금의 가치를 증대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중국 보험산업 최신 동향 분석: 2006년:전경련 중국산업연구센터 >
2006년 1월-9월중 중국보험회사가 총 벌어들인 보험료 수입은 실로 막대하다. 3168억위엔(U$ 400억)에 달하며, 전년동기대비 13% 성장한 수치다. 2006년 7월1일부터 강제성 교통보험이 정식으로 시행되었고, 이를 취급할 수 있는 허가를 획득한 22개 중국계 보험회사들은 치열한 고객유지 경쟁에 돌입했다. 강제성 교통보험 업무의 세부 관련규정은 “손익이 없는”경영 원칙을 재차 강조하고 있으나, 업계내 전문가는 강제성 교통보험이 규정하고 있는 비용율을 계산해 볼 때 직접적인 이윤획득이 매우 낙관적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6월말 발표된 <國務院의 보험업 개혁발전과 관련한 약간의 의견>은 보험감독위원회 설립이후 국무원 명의로 발표된 최초의 문건이다. <의견>은 국무원의 시각에서 제시한 보험업에 대한 의견과 발전방향으로 보험업 발전의 綱領性 문건이며, 국가의 보험업 발전에 대한 정책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의견>은 최근 중국보험업의 발전에 있어 가장 중요한 몇가지 사항에 대해 지적하고 있고, 그 중 “시범구역의 적극적인 추진을 통해, 다양한 형식과 다양한 경로의 농업보험을 발전시킬 것”, “도시와 농촌의 상업 양로보험과 건강보험을 통일하고, 다방면의 사회보장체계를 실현할 것”,”책임보험을 적극적으로 발전시켜, 건전하고 안전한 보장체계 및 돌발사건에 대한 긴급대응 메커니즘을 형성할 것”,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며, 농업보험, 양로보험, 건강보험, 책임보험등 4대보험의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또한 방대한 농민과 농촌시장의 보호 및 보험의 가장근본적인 역할과 지속적인 발전이념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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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상반기 중국 보험산업의 자산 현황>
1조7340억위엔($2192억달러)
원화: 약 203조원 5667억위엔(U$ 716억)
66조 1조141억위엔(U$ 1282억)
원화: 119조원)

<중국의 삼성전자격인 중국생명에 투자하여 2016년까지 보유전략>
미국의 가치투자가인 워런버핏은 2003년 12월 18일 종가(HK$ 4.525) 홍콩주식시장에 상장된 중국생명주를 사들인후 10년 보유를 실천하고 있다. 금년에만 이미 3배이상 상승하여 홍콩주식시장의 최고의 수익을 거둔 주식으로 자리매김하여 12월 22일 종가기준 HK$ 24.35로 2006년 1월3일 HK$ 7.35종가 대비 3배 상승, 과거 3년동안 5.4배의 수익을 시현하였다. 특히 삼성생명과 비교해 보면, 삼성생명은 2004년 3월기준으로 년간 매출 23조와 맞먹는 수준의 생명보험 회사이다. 삼성생명의 장외 주가는 56만-58만원으로 장부가격 5000원 대비 116배임을 비교해보면, 중국생명의 현재의 장부가격 대비 7.4배의 주가 수준으로 CHINA LIFE(중국생명)은 충분한 상승여력이 있다고 볼 수 있다. 2008년 북경올림픽이후 지속적인
중국보험감독위원장의 말에 따르면 2010년까지 중국의 보험산업은 향후 매년 15%씩 성장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1999년 중국의 보험료수입은 1393억위엔이었으나, 2006년 1-11월까지 벌어들인 보험업계 수입은 5177억위엔(660억달러)에 달했다고 12월 18일 발표했다. 상세내용 하기표 참조 중국생명이 벌어들인 2005년 같은 기간 보험료 수입금액 1493억위엔 대비 06년 1월-11월 보험료 수입은 16%증가한 1725억엔에 달했다. 즉 중국생명 혼자서 1999년의 중국 보험사 전체 보험료 수입액인 1393억 위엔을 훨씬 넘는 1725억엔을(1-11월)을 보험료로 거두어 둘인 것이다.. 1-11월 보험료 수입 수치는 중국의 회계기준에 의한 수치이며, 조만간 홍콩회계 기준을 이용한 회계보고서에 발표할 예정이다. 중국생명의 주가는 조만간 생명보험 2위업체인 PING AN(stoc code HK 2318, 주가 05년 12/28일 HK$ 14.00, 06년 12/22일 종가 HK38.30)의 주가를 07년상반기중 추월할 것으로 예상된다.
2006년 12월 22일 종가기준: 시가총액(837억달러), ROE:12.669, PER: 50.683
 CHINA LIFE 주식의 투자 포인트
1) 막강한 시장지배력: 중국의 생명보험 시장의 49% 점유율 확보
2) 확실한 가치주인 동시에 매년 15% 성장하는 견조한 성장주=> 워런버핏, 조지소로스, 짐로저스의 2003년 12월 매입후 장기보유중(5.3배 상승)
3) 안정성: 해외상장(홍콩 HK 2628, 뉴욕주식시장 )과 더불어 12월 25일 최초로 중국상하이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3개시장에서 거래되는 주식.
뉴욕시장: Stock code LFC, 2005년 12/27일 U$ 35.00 => 12/22일 U$ 129.12
홍콩: Stock Code 2628최소매매단위: 1000주, 주가: 2006년 1월 HKD 7.35, => 12월 22일 금요일 종가: HKD 24.35

<중국 보험산업의 주요 비교실적:중국 보험감독위원회>
기간 중국 보험사 전체 보험료 수입 중국생명 비고
1999 1393억위엔 없슴
2005년 상반기 2709.36억위엔 2004년 동기(2373.54억위엔)
대비 14.15% 증가
2006. 상반기 3080.28억위엔 비중 13.69% 증가
2006 1-11월 전체 5177억위엔
보험료 수입: 3789억위엔
재산 및 상해수입: 1380억위엔 보험료 수입: 1725억($218억달러)
05년 동기: 1493억위엔
6월 보험료 수입:206억위엔(U$26억) 전년동기대비 16% 성장함.

<중국의 보험산업 및 중국생명 관련기사 발췌:블룸버그통신, CHINA DAILY,ETC>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충분한 중국의 보험산업에 대한 지식을 쌓아 평안과 자신감을 가지고 향후 10년간 중국증권거래소가 문을 닫아도 상관없는 중국생명(China Life, HK Code 2628)의 주주가 되어 향후 10년간 100배이상의 투자수익을 올리시기 바랍니다. 저는 10월 16일 HKD16.64에 매수하였으며, 2016년까지 HOLDING해볼 계획입니다. 단기적인 전망은 무의미 하며, 2007말 예상주가 HK$ 60-100
Dec. 25 (Bloomberg) By Zhang Shidong
China Life May Raise $3.62 Bln From Local Share Sale (Update1)
-- China Life Insurance Co., the underwriter of half the nation's life insurance premiums, said it may raise as much as 28.3 billion yuan ($3.6 billion) in a domestic stock offer.
The company will offer shares at between 18.16 yuan and 18.88 yuan apiece, to be traded on the Shanghai Stock Exchange, the Hong Kong-traded China Life said in a statement today. The sale would be the first by an insurer in the world's most populous nation.
The sale is part of the effort by Chinese Premier Wen Jiabao to encourage China's largest overseas-traded companies to sell shares at home. China Life's HK$23.5 billion ($3 billion) initial public offer in Hong Kong was the world's biggest in 2003.
The proposed sale by China Life values Beijing-based China Life at 94.1 times to 97.8 times 2005 earnings, higher than four other Chinese insurers traded in Hong Kong. The offer price is equivalent to a discount of between 23 percent and 26 percent of China Life's Dec. 22 share price on the Hong Kong exchange.
China Life shares rose 3.8 percent on Dec. 22 to HK$24.35, or 7.32 times book value. That makes it the world's sixth-most expensive publicly traded life insurance company by price-to-book ratio, according to data compiled by Bloomberg.
The company's shares have risen 18 percent in Hong Kong since Dec. 15, when the China Securities Regulatory Commission approved the public offering in Shanghai.
The stock has more than tripled this year, making it the best performer in the 37-member Hang Seng China Enterprises Index tracking state-owned Chinese companies traded in Hong Kong.
China Galaxy Securities Co. and China International Capital Corp. are arranging China Life's domestic share sale.
A successful domestic stock offer by China Life may pave the way for Ping An Insurance Group Co. of China, China Insurance International Holdings Co. and other domestic insurers to tap the local equity market for funds.
To contact the reporter on this story: Zhang Shidong in Shanghai at at szhang5@bloomberg.net
Last Updated: December 24, 2006 21:05 EST 중국 본토 주식시장의 공개로 36억2천만불 자본금 확충예정

중국의 생명보험의 50%를 점유하고 있는 중국생명사는 12월25일 중국본토 상하이 주식시장에서의 매도를 통해 36억달러를 모금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생명은 상하이 주식시장에 거래될 주가를 1주당 18.16~18.88위엔으로 제시할 것이라고 홍콩주식시장에 현재 거래중인 중생명명은 오늘 말했다. 이번 주식공개는 세계의 최대인구대국에서의 첫번째 보험사의 기업공개이다.

이것은 해외에 상장된 중국주식을 중국내수 주식시장에 공개를 확대하려는 원자바오 총리의 노력의 일환이다. 중국생명은 2003년말 홍콩주식시장의 30억 달러 최초기업공개로 세계최대였다.


북경에 본사를 두고있는 중국생명이 제시한 주가는 홍콩주식시장에 상장된 다른4개 보험사보다 높은 94.1-97.8배 높은 것이다.
이주가는 12월 22일 홍콩주식시장 종가인 HK$ 23.45대비 23-26% 할인된 것이다.

중국생명은 12월22일 홍콩시장에서 3.8%오른 HK$ 24.35로 장부가격대비 7..32배 수준이다. 현 주가는 전세계 장부가격대비 주가비율로 비교할 때, 상장된 보험사 주가로 볼 때 6번째 비싼 주가이다.
중국생명 주가는 중국증권감독위원회가 상하이 주식시장 공개를 허가한 12월 15일 이후 18% 상승하였다.

중국생명주가는 2006년 3배가량 상승하였으며, 홍콩주식시장인항셍지수중 최고의 상승을 기록하였다.


중국의 Galaxy증권사와 CICC 두증권가가 주간사를 맡았다.


중국생명사의 성공적인 중국내수 주식시장의 기업공개로 중국제2 생명보험사인 PING-AN, CIIH등의 타중국 보험사들의 기업공개를 통한 자금모집에 물꼬를 틀 것임에 틀림없다.
By Bei Hu
Dec. 24 (Bloomberg) China Life May Raise $3.62 Billion From Share Sale, People Say
-- China Life Insurance Co., the nation's largest life insurer, may raise as much as 28.3 billion yuan ($3.62 billion) from its domestic share sale, according to two people with direct knowledge of the pricing.
The Beijing-based insurer set an 18.16 yuan to 18.88 yuan range for the offering of as many as 1.5 billion shares, said the people, who declined to be identified before an official announcement tomorrow.
The yuan-denominated shares are being marketed at a 23 percent to 26 percent discount to the record closing price on Dec. 22 of China Life's so-called H shares in Hong Kong. The purchasers of the shares, a stake of as much as 5.3 percent, will be domestic investors and foreign asset managers licensed to buy stock traded in Shanghai and Shenzhen.
``China Life's A shares are expected to be traded at a premium to H shares because of scarcity and liquidity in the Shanghai market,'' Merrill Lynch analysts Bob Leung and Alistair Scarff wrote in a Dec. 15 report.
China Life will be the first insurance company to be listed on the mainland's stock markets.
China Galaxy Securities Co. and China International Capital Corp. are arranging China Life's domestic share sale.
Xu Xu, an official in Galaxy's president's office, could not be reached on his office phone. Tracy Hu, a Beijing-based spokeswoman of CICC, and Cao Qingyang, a spokesman for China Life in Beijing, declined to comment.
China Life shares rose 3.8 percent to HK$24.35, or 7.32 times book value, on Dec. 22. That makes it the world's sixth- most expensive publicly traded life insurance company by price- to-book ratio, according to data compiled by Bloomberg.
Best Performer
The company's shares have risen 18 percent since Dec. 15, when the China Securities Regulatory Commission approved the domestic public offering.
The stock has more than tripled this year, making it the best performer in the 37-member Hang Seng China Enterprises Index tracking state-owned Chinese companies traded in Hong Kong.
Chinese companies sold $18.2 billion of shares domestically this year, as the government encourages large state-owned companies already traded offshore to list on domestic stock markets.
To contact the reporter on this story: Bei Hu in Hong Kong at bhu5@bloomberg.net .
중국생명사는 36억2천만달러를 내국인에게 주식상장 예정.
중국최대의 생명보험회사인 중국생명은 자사주식의 중국내수 상장을 통해 36억2천말달러를 기업공개롤 자금을 끌어들일 것이라고 주가에 정통한 두명이 말했다.

북경본사를 둔 중국생명은 1주당 18.16~18.88 위엔(U$ 2.32) 사이에 15억주를 상장시킬 예정이라고 12월 25일 상장일 당일레 공식발표에 앞서 익명을 요구한 2명이 말했다.

중국생명의 위엔화 표시 주식은 12월 22일 지난주 금요일 홍콩주식시장의 H주식 주가는 23-26% 할인된 기록적인 종가로 끝났다.5.3% 할인된 주식의 매수자는 상해와 션전에 거래중인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일부 허가받은 외국투자자 및 중국인 투자자들이 될 것이다.
중국생명 A주식(중국내수주)는 상해주식시장의 주식부족과 유동성 덕분에 H주식 대비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될 것으로 예상된다. 메릴린치 분석가인 Bob Leung씨와 Scarff씨는 12월 15일 보고서에서 이와 같이 밝혔다.
중국생명은 중국본토의 주식시장에 상장되는 중국최초의 생명보험회사가 될것이다. 중국Galaxy사와 International Captial(CICC) 두회사사가 중국생명의 중국내 상장을 주간사 역할을 하고있다.
Galaxy증권사의 비서실 직원 XuXu씨는 사무실전화로 연락이 불가능했다. Tracy Hu/북경본사 CICC 대변인은 논평을 거절했다.
중국생명사는 12월 22일 홍콩주식시장에서 현재 3.8% 오른 HK$ 24.35로 장부가격대비 7.32배 올랐다.
중국생명의 주가는 Bloomberg사의 데이터기록에 의하면 전세계 상장된 생명보험사 주식중 6번째로 비싼주식이다.
<06년 최고의 주식>
중국증권감독위원회가 중국내 상장을 허가한 지난 12월 15일 이후 중국생명회사의 주가는 18% 상승하였다.
중국생명사는 홍콩Hangseng(항셍)주식시장에 거래중인 중국국영 기업 37개기업중 금년 3배가 올라 한해 최고의 주식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중국기업은 2006년 182억달러 주식을 중국내수시장에 상장시켰는데, 이것은 중국정부가 해외주식시장에서 거래중인 국영기업주식을 중국내수 주식시장에 상장시키는 것을 장려하기 때문이다.
By Hu Yuanyuan (China Daily)
Updated: 2006-12-22 08:46
New insurance law could start next year
The revised insurance law, which will enable insurance companies to invest in real estate, will go public as early as the end of next year, said top managers at China's insurance regulator. The current insurance law was enacted in 1995 and revised in 2002. However, due to the skyrocketing development of China's insurance sector, which has seen an average annual growth of 30 per cent over the past two decades, the original insurance law lags far behind the times. "One of the major problems is with investment channels," said Yang Huabai, director of the legislation department of the China Insurance Regulatory Commission (CIRC). China's Insurance companies held a combined 1.85 trillion yuan (US$236.5 billion) of assets as of October 31, up 25 per cent on last year. However, because of strict constraints on which fields insurers can invest under the original insurance law, their investment return has hovered at around only 3 per cent over the past few years. Although the CIRC has taken measures to open investment channels, such as allowing some insurers to pour money into infrastructure projects and buy stakes in banks, these moves haven't yet been included in the law. "As a major change, insurers can invest in real estate in the revised draft," said Yang. Some insurance companies have already embarked on pilot programmes in the property sector. "We have bought several commercial buildings this year and will further strengthen our investment in this sector, including in medium-sized cities," Li Yanhua, chief risks officer at Taikang Life Insurance, told China Daily. Taikang Life is the country's fifth largest life insurer by premium. Insurance companies' liabilities are mostly long-term, so finding good long-term assets to match them is important, with real estate projects are among the best choices, Li explained.
개정된 보험법은 보험사의 부동산 투자를 허용하고,
빠르면 2007년말경에 상장시키는 것이 골격이라고 중국보험감독위의 고위층이 말했다. 현 보험법률은 95년 제정되어 2002년 1차 개정됨. 그러나 과거 20년 동안 연평균 30%에 달하는 중국의 보험산업 부문의 폭발적인 성장으로 인해, 원래의 보험법률은 시대에 뒤떨어졌다. 가장큰 문제가 투자경로다.


중국보험감독위에 따르면, 중국의 보험회사들이 10월 31일 현재보유중인 2365억달러에 달하는 현금의 운용이다. 이 금액의 수치는 전년대비 25% 증가한 금액이다. 투자제한으로 지난 2년간 3% 수익율을 기록했다.



부동산 투자를 1차 허용함.





5대보험회사인 TAIKANG사는 금년 대여섯게의 상업빌딩을 매입하였으며, 중소도시에서의 부동산 부문의 투자를 강화할 것이다.
By Luo Jun Dec. 21 (Bloomberg)
China's Insurance Premiums Grow 13.8 Percent in Eleven Months
-- China's insurance market grew 13.8 percent to 517.7 billion yuan ($66 billion) in the first eleven months from a year earlier, with sales of property and casualty cover leading the expansion.
Premiums from life policies rose 11 percent to 379.8 billion yuan, the China Insurance Regulatory Commission said in a statement on its Web site today. Property and casualty cover generated premiums of 138 billion yuan, up 22 percent. China Life Insurance Co. and other insurers have been selling more protection and investment products as the country's economy grows and welfare benefits decline for the nation's 1.3 billion people. The insurance market may grow 15 percent a year to 1 trillion yuan by 2010, the regulator said in April. Total assets held by China's insurers reached 1.89 trillion yuan. Insurers had 568.4 billion yuan in bank deposits and 1.14 trillion yuan in stocks, bonds and corporate debt, according to the statement.
중국의 생명보험료가 2006년 11개월간 13.8% 성장
중국의 보험시장은 05년대비 06년 11개월동안 13.8% 성장한 660억달러에 달했으며, 주로 시장확대를 주도하는 자산과 상해보험의 판매에 기인한다.
생명보험판매에 의한 보험료는 11% 성장한 484억달러에 달했다고 중국보험감독위원가 오늘 홈페이지에서 발표했다. 자산과 상해보험에서 벌어들인 보험료는 22% 성장한 176억달러에 달했다.
중국경제가 성장하는 한편, 13억 인구를 위한 복지혜택은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중국생명보험사와 다른 보험사는 더 많은 보호와 투자 상품을 판매해오고 있는 중이다.
금년 4월 감독위원회는 중국의 보험시장 규모가 2010년까지 매년 15% 년성장을 이루어 1275억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말했다.중국의 보험사들이 보유중인 총자산액은 2414억달러에 달했다. 보험사들은 725억달럴 은행에 예치하고 있고, 1689억달러는 주식과 채권 기업부채 형태로 갖고 있다고 발표했다.
Last Updated: November 16, 2006 09:53 EST NEW YORK--(BUSINESS WIRE)-- Citigroup-Led Consortium Sign a Strategic Investment and Cooperation Agreement with GDB
November 16, 2006 Citigroup today confirmed that a Citigroup led consortium has reached an agreement to acquire an 85.6% stake in Guangdong Development Bank ("GDB") for 24.267 billion yuan/US$3.06 billion. At closing, Citigroup will own a 20% stake in GDB, as will China Life and State Grid. CITIC Trust will hold a 12.85% stake, Puhua will hold an 8% stake and IBM will hold an approximate 4.74% stake.
This transaction represents the first time a major international financial services company, leading a consortium of co-investors, has been permitted to obtain substantial ownership and assume a significant management role in a Chinese financial institution. The transaction also complements Citigroup's current operations and other investments in this market and contributes to the long-term success of China's banking sector.
Mr. William Rhodes, Chairman and CEO of Citibank, N.A., Senior Vice Chairman, Citigroup said, "The continued emergence of China's economy represents a tremendous opportunity for Citigroup, and we look forward to working with GDB to build its operations and enhance the products and services it offers to customers."
Mr. Robert Morse, CEO of Corporate & Investment Banking Asia Pacific, said, "We are delighted to have been selected as the leader of the consortium, with our outstanding co-investors, to invest in Guangdong Development Bank to support GDB's transformation and help it to achieve its future potential. We believe this investment is a positive outcome for all stakeholders involved, including the Guangdong Government, GDB's management, employees, customers, shareholders and the new investors. It is an important milestone in our efforts to contribute to the long-term success of China's economy and its banking sector. "
The agreement allows Citigroup to work with GDB on a daily basis to enhance its management team and corporate governance standards, instill operational and lending best practices, improve risk management and internal controls, upgrade the Bank's information technology infrastructure, and further develop its customer service and product offerings.
GDB is a national bank with a large branch presence in China - an important growth market for Citigroup. It has one of the largest branch networks amongst China's joint stock banks with 27 branches nationwide and 502 outlets. It has assets of USD47.9 billion with 12 million consumer customers, 9 million cardholders, 16,000 SME customers and 12,474 employees. Citigroup is honored to be working with some of the most prominent and well-respected companies in China who will help support GDB in its future direction and growth. State Grid, one of the Chinese co-investors, is a state owned backbone enterprise with the construction and operation of the national power grid as its core business. In addition, Citigroup asked IBM to become a partner in this investment. Citigroup and IBM will look for ways to cooperate as Guangdong Development Bank transforms its operations and moves forward towards becoming a best-in-class banking platform. IBM has brought business value and technology expertise to clients in China and other developing countries to help them strengthen their infrastructure, and sees Guangdong Development Bank as a similar opportunity. Citigroup Corporate and Investment Banking is the exclusive financial advisor to Citigroup for this transaction.
About Citigroup:
Citigroup (NYSE: C), the leading global financial services company, has some 200 million customer accounts and does business in more than 100 countries, providing consumers, corporations, governments and institutions with a broad range of financial products and services, including consumer banking and credit, corporate and investment banking, securities brokerage, and wealth management. Major brand names under Citigroup's trademark red umbrella include Citibank, CitiFinancial, Primerica, Smith Barney and Banamex. Additional information may be found at www.citigroup.com
Certain statements in this document are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the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These statements are based on management's current expectations and are subject to uncertainty and changes in circumstances. Actual results may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included in these statements due to a variety of factors.
More information about these factors is contained in Citigroup's filings with the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CONTACT: Citigroup Media: Steve Thomas, China, 86-1381-6113 653 Richard Tesvich, Hong Kong, 852-9301-0835 Shannon Bell, New York, 1-212-793-6206 or Investors: Arthur Tildesley, 1-212-559-2718


11월 16일 Citigroup은 오늘 Citigroup이 주도한 컨소시엄이 광동개발은행의 85.6% 주식, 30억6천만달러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확인했다.
최종적으로 Citigroup(시티은행 지주사)은 20%를 차지하고, China Life(중국생명)와, State Grid, 2개사가 각각 20%, CITIC Trust사가 12.85%, Puhua 8%, IBM 4.74% 보유함.
의미 => Citigroup이 중국생명을 파트너로 광동은행 지분을 인수한 것은 수익성 개선에 아주 긍정적임
11월16일 종가:HK$ 18.02





By Su Bei (China Daily)
Updated: 2006-02-09 05:30 "A higher tax threshold means both Chinese and foreigners have more money in their pockets," said Peng Longyun, a senior economist with the Asian Development Bank's Resident Mission in China. "This is beneficial for China's consumption demand, on which the government pins high hopes to drive future economic growth," he said. “외국인 및 중국인을 위한 개인소득세 신고금액을 높인 것은 그들 주머니에 돈이 많다는 의미이다”라고 중국주재 아시아 개발은행 거주임무를 맡고 있는 고위이코노미스트인 펑씨가 말했다.
중국의 소비수요에 아주 도움이 되는 것이며, 중국정부자 미래경제성장을 추진하기 위해 높은 희망을 걸고 있는 부문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2006-01-16
Bloomberg
By Lu Wang

The Chinese government is cutting taxes and raising salaries for civil servants to encourage more domestic spending. It abolished a 2,600-year-old agriculture tax on Jan. 1, according to the state-run Xinhua News Agency. The government also plans to double the personal income tax threshold to 1,600 yuan($198), the agency reported in October.The census, released in December, raised the country’s estimate of 2004 gross domestic product by $285 billion, or the equivalent of Austria’s annual output. Services accounted for 93% of the additional output uncovered,
Life Insurance
Chinese Companies with listings outside Shanghai and Shenzhen offer better returns, according to Dator at US Global Investors. His firm recently bought shares of Ping An Insurance (Group) Co., the country’s second-largest insurer, whose shares trade on the Hong Kong Stock Exchange. The stock on Jan. 10 reached an all-time high HK $16.45. China Life Insurance Co. is the country’s biggest insurer. 중국정부는 공무원을 위해 세금을 줄이고, 급여를 올려 내수소비를 진작하고 있는중이다. 국영신화사 통신에 따르면 2600년 지속되온 농업세를 06년 1월 1일자로 폐지하였다. 10월 보도한 바와 같이, 중국 정부는 개인소득세 상한선을 05년 대비 두배로 올려 1600위엔($198)으로 정했다. => $198이하는 개인소득세를 내지않아도 됨. 중국거주 외국인: 4800위엔($592), 05년의 경우 베이징거주 중국인 1200위엔
12월에 발표된 통계자료는 중국의 2004년 GDP규모를 2850억달러로 추정수치를 올렸으며, 이것은 오스트리아의 국민총생산과 맞먹는것이다.
<중국의 생명보험 부문>
중국의 上海주식시장과 深川주식시장 외부에 상장된 중국회사들이 더좋은 투자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US Global Investors사의 Dator씨의 말이다. 그의 회사는 최근 홍콩주식시장에 거래중인 중국제2대 보험회사인 Ping An의 주식을 매수했다.. 그주식은 06년 1월10일 사상최고가인 HK$ 16.45로 올랐다. China Life는 중국의 최대보험회사이기도 하다.
=> China Life: 01월10일 종가: HK$ 7.55
IMF: China's GDP ranks No.7
(People's Daily)
Updated: 2004-05-19 16:32
The latest data released by International Monetary Fund (IMF) show China's GDP rank dropped from No.6 to No.7 whilst GDP per capita jumped one place from No.111 to No. 110. IMF measured with Atlas Methodology the GDPs and per capita GDPs of 179 countries and regions in 2003. The conclusion is that in 2003 the top ten GDPs were those of the United States, Japan, Germany, Britain, France, Italy, China, Canada, Spain and Mexico. China's Hong Kong had a GDP ranking No.31 worldwide dropping three places. China's Taiwan ranked No.20 dropping three places. In 2003 in spite of the SARS epidemic and the infliction of natural disaster the Chinese economy still kept a rapid growth. In that year China's GDP was US$1409.9 billion, which has been one of the fastest increases since 1997. It accounted for 3.9 percent of total world GDP and increased 0.1 percentages over the previous year. Dropping one place over the previous year it took the No.7 place worldwide. It was learned that the reason China's GDP dropped place in 2003 was primarily due to the appreciation of Euro against Dollar and RMB's comparative stable exchange rate to dollar. The statistics also show that in 2003 China's per capita GDP was US$1,087 ranking No. 110 worldwide. It jumped one place but was still among the mid/low-ranking countries. Though still small compared with those of developed countries China's per capita GDP for the first time exceeded the US$1,000 pass. The countries whose GDP ranked among the top ten were Luxemburg, Norway, Switzerland, Denmark, Ireland, the United States, Iceland, Japan, Sweden and Qatar.
2003년 중국 GDP 세계 7위로 1단계하락(SARS원인)
전세계 GDP의 3.9%를 차지함.
1인당 GDP : US$1,087
2005년: 1인당 GDP : US$1,704




<중국생명 STOCK CODE>
홍콩: Stock Code 2628최소매매단위: 1000주, 주가: 2006년 1월 HKD 7.35, => 12월 22일 금요일 종가: HKD 24.35
뉴욕시장: Stock code LFC, 2005년 12/27일 U$ 35.00 => 12/22일 U$ 129.12
CILJF, 06년 1월 U$ 0.95, => 06년 12/22일 U$3.08
,
<주식매매비용 실세사례>
매매후 3일결제
구분 외화 원화
주문수량 70,000
주문단가 16.640000 HKD
체결수량 70,000
환율 120.48
약정금액 1,164,800.00 HKD \140,335,104
TAX(1%) 11,648 HKD \1,403,351
총수수료(0.7%) 8153.60 HKD \983,346
정산금액 1,184,601.60 HKD \142,721,801

<홍콩주식 투자 실전기법>
* 주식거래 증권사: 한국투자증권의 경우 국내은행에 가서 계좌개설가능, 리딩증권
* 주문방법: 한국투자증권 국제 투자부: TEL+ 02-3276-5674-6

<주가정보 내역>
www.bloomberg.com의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좌측상단의 ENTER SYMBOL란에 주가코드 “2628”을 입력하고,우측공간에 국가코드 “HK”를 입력한 뒤 “GO”를 누르면 쉽게 중국생명의 주가를 현지시간보다 30분 늦게 확인가능하다. 여기에서 각종 주가 차트, 공시내용에 대한 투자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양도소득세>
매도차익에 대해서는 양도소득세 20%가 부과된다. 다만 양도소득세 20%는 원천징수가 아니라 신고납부에 의한다. 증권사에서 거래내역을 받아 관할 세무서에 제출하면 된다. 중국현지에서 증권계좌를 개설했을 경우 가장 큰 이점은 한국의 증권계좌를 통해 거래하는 경우보다 수수료가 낮고, 특히 매매체결과 매도차익등에 대한 부과 세금이 없다는 것이다.

<환헤징>
향후 2016년까지 장기투자 고려시 일부러 환헤지를 할 필요가 없슴. 상해주식시장에 계좌개설하여 투자시 위엔화 표시주식을 매수하여 10년후 위엔화 강세로 막대한 자산가치 상승을 동반한다. 미국의 전미제조업자 협회(NAM)는 구매력평가에 바탕해, 위안화가 미국달러 대비 40% 정도 저평가되어 1달러당 4.85수준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10년후 위엔화를 US Dollar로 환전할 경우 막대한 환차익을 기대해 볼 수 있기 때문에 미국투자자들이 중국주식을 매집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맺음말>
이번 투자보고서는 2006년 9월부터 12월까지 중국의 보험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와, “CHINA LIFE”에 기업내용을 면밀하게 조사하였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기업조사내용이 미진하다는 생각이 들며, 추가적인 보완을 해나갈 계획이다. 2007년 상반기중 중국의 보험산업에 대한 추가조사를 해내갈 생각이다. 지속적으로 중국의 보험업체인 PICC(북경올림픽 후원 재산보험1위), PING AN(중국 생명보험 2위)등에 대한 기업연구를 통해 07년말 이후에 상장될 보험업체에 대한 분석을 하고자 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중국의 우수한 보험회사 주식에 장기투자하여 그 열매를 맺고자 한다.

행동하라, 부자가 되리라!
by sugar_free | 2007/01/12 19:55 | rich | 트랙백
(중국법률, 건설운수)중화인민공화국 도시부동산 관리법
중화인민공화국 도시부동산 관리법



중화인민공화국주석령 제 29호

<중화인민공화국도시부동산관리법>이 중화인민공화국 제8기 전국인민대회상무위원회 제8차 회의를 통과하였기에 공포하며, 1995년 1월1일부터 시행한다.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강택민

1994년 7월 5일





제1장 총칙



제1조

도시부동산의 관리를 강화하여 부동산 시장질서를 유지하고 부동산 재산권리인의 합법적인 권익을 보장하며 부동산 업의 건전한 발전을 촉진하기 위하여 본 법률을 제정한다.



제2조

중화인민공화국 도시계획구역의 국유토지(이하 국유토지라 약칭) 범위 안에서의, 부동산 개발용지의 토지사용권 취득, 부동산 개발과 부동산 교역에의 종사 및 부동산관리를 함에 있어서는 본 법을 준수해야 한다.
본법에서 건물이라 함은 토지상의 건물 등 건축물과 구조물을 말한다.



본법에서 부동산 개발이라 함은 본법에 의거하여 국유토지 사용권을 취득한 토지 위에 기초시설과 건물을 건설하는 행위를 말한다.

본 법에서 부동산 교역이라 함은 부동산의 이전, 부동산의 저당 및 건물임차를 포함한다.



제3조

국가는 법에 따라 국유토지의 유상 및 유한기간 사용제도를 실시한다.



제4조

국가는 사회, 경제의 발전수준에 근거하여 주민주택건설의 발전을 지원하여 주민의 거주조건을 점진적으로 개선한다.



제5조

부동산권리인은 법률과 행정법규를 준수하고 법에 따라 납세해야 한다. 부동산권리인의 합법적인 권리는 법률의 보호를 받으며 어떤 기관이나 개인도 침범해서는 안 된다.



제6조

국무원은 건설행정주관부문과 토지관리부문은 국무원이 규정한 직권구분과 각 국(사)의 업무에 따라 긴밀히 협조하여 전국 부동산업무를 관리한다.
현급이상 지방인민정부의 건물관리와 토지관리부서 기구의 설치와 직권은 성, 자치구 및 직할시 인민정부가 결정한다.





제2장 부동산 개발용지



제1절 토지사용권의 매각



제7조

토지사용권의 출양은 국가가 국유토지사용권(이하 토지사용권이라 약칭)을 일정 연한동안 토지사용자에게 출양하고 토지사용자가 국가에 대하여 토지사용권 출양금을 지불하는 행위를 말한다.



제8조

도시계획구역내의 집체소유토지는 법에 따라 국유토지로 전용한 후 동 토지의 사용권을 유상 양도할 수 있다.



제9조

토지사용권의 출양은 반드시 토지이용에 관한 종합계획, 도시계획 및 연도별 건설용지계획에 부합되어야 한다.



제10조

현급이상 지방인민정부가 토지사용권을 출양하여 부동산 개발에 사용함에 있어서는, 성급이상 인민정부가 하달한 통제지표에 의거하여 매년 사용권을 출양할 토지의 총면적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여 국무원의 규정에 따라 국무원 또는 성급 인민정부에 보고하여 비준을 얻어야 한다.



제11조

토지사용권의 출양은 시, 현 인민정부가 계획적, 점진적으로 추진한다. 출양할 토지의 용도, 연한 및 기타 조건은 시, 현 인민정부의 토지관리부서가 도시계획, 건설 및 부동산 관리부문과 공동으로 방안을 수립하고 국무원 규정에 따라 비준권을 가진 인민정부에 보고하여 비준을 얻은 후 시, 현 인민정부의 토지관리부문에서 시행한다.



직할시의 인민정부 및 관련 부서가 전 항에 규정된 권한을 행사할 경우에는 직할시 인민정부에서 정한다.



제12조

토지사용권은 경매, 입찰 또는 쌍방협의에 의한 방식 등으로 출양할 수 있다.
상업, 관광, 오락 및 호화주택용지는 일정한 조건이 있으면 반드시 경매, 입찰의 방식을 취해야 하며, 조건이 없고 경매, 입찰 방식을 취할 수 없는 때에는 쌍방협의 방식을 취할 수 있다.
쌍방협의 방식에 의하여 출양하는 토지사용권의 출양금은 국가규정에 따라 정한 최저가보다 낮아서는 안 된다.



제13조

토지사용권의 출양 최장 기한은 국무원이 규정한다.



제14조

토지사용권 출양은 반드시 서면 출양계약서의 체결을 통하여 이루어져야 한다.
토지사용권 출양계약은 시, 현 인민정부의 토지관리부문과 토지사용자간에 체결한다.



제15조

토지사용자는 출양계약서의 규정에 따라 토지사용권 출양금을 지불해야 하며, 토지출양계약서의 규정에 따라 토지사용권출양금을 지불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토지관리부문은 출양계약을 해제할 권리가 있으며 동시에 위약배상금을 청구할 수 있다.



제16조

토지사용자가 출양계약서의 규정에 근거하여 토지사용권 출양금을 지불하면 시, 현 인민정부의 토지관리부서는 출양계약서의 규정에 따라 출양한 토지를 제공해야 한다.



출양계약서의 규정에 따라 출양한 토지를 제공하지 아니하면 토지사용권자는 계약을 해제하고 토지관리부문으로부터 토지사용출양금을 반환 받을 권리가 있으며, 동시에 토지사용권자는 위약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제17조

토지사용자가 토지사용권 출양계약에서 규정한 토지용도를 변경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출양자측과 시, 현 인민정부 도시계획행정 주관부문의 동의를 얻어 토지사용권 출양계약 수정합의서를 체결하거나 토지사용권 출양계약을 다시 체결하여야 하며 이에 맞추어 토지사용권 출양금을 조정하여야 한다.



제18조

토지사용권 출양금은 전액 재정에 납부, 예산에 편입하여 도시기초시설 건설과 토지개발에 사용해야 한다. 토지사용권 출양금의 납부와 사용에 관한 구체적 방법은 국무원이 규정한다.



제19조

토지사용자가 법에 따라 취득한 토지사용권에 대하여 국가는 매각계약서에 규정된 사용연한이 만료되기 전에는 회수하지 않는다. 특수한 상황에서 사회공공이익의 필요성에 의거하여 법적 절차에 따라 기한 만료이전에 토지사용권을 회수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는 토지사용자가 실제로 토지를 사용한 기간과 실제적인 토지개발 상황에 근거하여 상응한 보상을 한다.



제20조

토지사용권은 토지가 멸실되면 종료된다.



제21조

토지사용권 출양계약서에 규정된 사용연한이 만료된 후에도 토지사용자가 토지를 계속 사용하고자 할 경우에는 기한만료 1년 전에 기한연장을 신청하여야 하며, 사회 공공이익의 수요에 근거하여 동 토지를 회수해야 할 경우를 제외하고는 동 신청을 비준해 주어야 한다. 기한연장 비준을 거친 후에 토지사용권 출양계약을 다시 체결하여야 하며 규정에 따라 토지사용권 출양금을 지불해야 한다.



토지사용권 출양계약서에 규정된 사용기한이 만료되어도 토지사용자가 기한연장 신청을 하지 않거나 신청을 했더라도 비준을 얻지 못하면 토지사용권은 국가가 무상으로 회수한다.





제2절 토지사용권의 획발



제22조

토지사용권의 획발은 현급이상의 인민정부가 법에 의거하여 비준하여, 토지사용자가 보상금, 정착 등의 비용을 지불한 후에 토지사용자에게 동 토지를 사용토록 하거나 또는 토지사용권을 토지사용자에게 무상으로 교부하여 사용토록 하는 행위를 말한다.



본 법 규정에 따라 획발 방식으로 토지사용권을 취득한 경우에는 법률, 행정법규가 별도로 규정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사용기한에 대한 제한이 없다.



제23조

아래의 건설용지에 대한 토지사용권은 꼭 필요한 경우에는 현급 이상의 인민정부가 법에 따라 획발을 비준할 수 있다.

1. 국가기관 용지와 군사용지

2. 도시기초시설 용지와 공익사업용지

3. 국가가 중점 지원하는 에너지, 교통, 수리 등 건설용지

4. 법률, 행정 법규가 규정한 기타 용지





제3장 부동산 개발



제24조

부동산개발은 도시계획을 엄격히 집행해야 하며 경제효익, 사회효익 및 환경효익의 상호통일 원칙에 근거하여 총체적으로 계획하고 합리적으로 배치하여 종합적인 개발과 부대시설 건설을 시행하여야 한다.

제25조

출양방식으로 토지사용권을 취득하여 부동산 개발을 함에 있어서는 토지사용권 출양각계약서에 규정된 토지용도에 따라 개발 기한내에 착공하여야 한다. 계약서에 규정된 착공,
개발일자 만 1년이 지나도 착공, 개발하지 않을 경우 토지사용권 매각금의 20%에 해당하는 공한지비를 징수할 수 있으며, 만 2년이 지나도 미 착공,
개발 시에는 무상으로 토지사용권을 회수할 수 있다. 다만, 불가항력적으로 또는 정부 및 정부 관계기관의 행위나 착공,
개발에 필수적인 사전업무로 착공, 개발이 지연되는 경우는 제외한다.



제26조

부동산 개발사업의 설계와 시공은 반드시 국가 관계표준과 규범에 부합되어야 한다.



부동산 개발사업은 준공된 경우 검사에 합격 후 사용에 교부할 수 있다.



제27조

적법하게 토지사용권을 취득하면 본 법과 관계법률, 행정법규와 규정에 따라 주식출자, 합자, 합작 형태로 부동산을 개발 경영할 수 있다.



제28조

국가는 세수 등 방면의 우대조치를 취하여 부동산 개발기업이 주민주택을 개발 건설하는 것을 장려, 지원한다.



제29조

부동산 개발기업은 영리를 목적으로 하여 부동산 개발 및 경영에 종사하는 기업을 말한다. 부동산 개발기업을 설립할 경우 아래 조건을 구비해야 한다.

1. 자신의 명칭과 조직기구를 보유

2. 고정된 경영장소 보유

3. 국무원의 규정에 부합하는 동록자본 보유

4. 충분한 전문기술인력 보유

5. 법률, 행정, 법규가 규정하는 기타 조건

부동산 개발기업을 설립할 경우 공상행정 관리부서에 설립등록을 신청해야 한다. 공상행정관리 부문은 본 법 규정조건에 부합되는 경우 등록을 시키고 영업허가증을 발급해야 한다. 부합되지 않는 경우 등록을 시키지 않는다.



유한책임회사, 주식(유한)회사를 설립하여 부동산 개발 경영에 종사하는 경우 회사법의 관련규정을 집행해야 한다. 부동산 개발기업은 영업허가증 발급후 한 달 내에 등록기관 소재지의 현급 이상 인민정부가 규정한 부문에 등록해야 한다.



제30조

부동산 개발기업의 등록자본과 투자총액의 비율은 국가 관계규정에 부합되어야 한다.



부동산 개발기업이 단계별로 부동산을 개발하는 경우 각 단계별 투자액이 사업규모에 적합해야 하고 동시에 토지사용권 출양계약서의 규정에 따라 기간별로 자금을 투입하여 사업건설에 사용해야 한다.





제4장 부동산 교역



제1절 일반규정

제31조

부동산을 양도, 저당할 때에는 건물의 소유권과 동 건물이 점용하고 있는 토지사용권을 양도, 저당한다.



제32조

표준지가 입찰지가 및 각종 건물의 가격은 정기적으로 확정하여 공표하여야 한다. 구체적인 방법은 국무원이 규정한다.



제33조

국가는 부동산 가격평가제도를 실시한다. 부동산 가격평가는 공정, 공평, 공개의 원칙을 준수하여야 하며, 국가가 규정한 기술표준과 평가절차에 의거하여 표준지가, 경매지가 및 각종 건물의 가격을 기초로 하고 현지의 시장가격을 참고하여 평가를 실시한다.



제34조

국가는 부동산 거래가격 신고제도를 실시한다. 부동산 권리인이 부동산을 양도할 경우에는 현급이상 지방인민정부가 정한 부서에 실제 거래가격을 신고해야 하며 허위신고 또는 사실과 다른 신고를 해서는 안 된다.



제35조

부동산을 양도, 저당하는 경우 당사자는 본 법 제5장 규정에 의거하여 권리등기를 하여야 한다.



제2절 부동산의 양도



제36조

부동산의 양도는 부동산 권리인이 매매, 증여 또는 기타 합법적인 방식을 통하여 부동산을 타인에게 이전하여 주는 행위를 말한다.



제37조

아래 부동산은 양도할 수 없다.

1. 출양방식으로 토지사용권을 취득한 것으로서 본 법 제38조에 규정된 조건에 부합되지 않는 것

2. 사법기관과 행정기관이 법에 의해 처분, 결정 또는 기타 형식으로 부동산에 대한 권리를 제한한 것.

3. 법에 의거 토지사용권을 회수한 것

4. 공동소유의 부동산으로서 공동소유자의 서면 동의를 거치지 않은 것

5. 권리이전(귀속)쟁의가 있는 것

6. 법에 따라 등기하지 않고 권리증서를 발급받지 않은 것

7. 법률, 행정법규가 양도금지를 규정하는 기타 상황



제38조

출양방식으로 취득한 토지사용권의 경우, 부동산 양도시 아래 조건에 부합해야 한다.

1. 출양계약서에 규정된 토지사용권 출양금 전액을 완납하고 동시에 토지사용권 증서를 취득해야 한다.

2. 출양계약서의 규정에 의거 투자하여 개발을 진행하고, 건물건설 공사에 속하면 투자총액의 25%이상 투자를 완료해야 하고, 단지형 토지개발에 속하면 공업용지 또는 기타 건설용지 조건을 갖춘 상황에 있어야 한다.

부동산 양도시 건물이 이미 건립되었으면 건물소유권 증서가 있어야 한다.



제39조

획발방식으로 취득한 토지사용권의 경우, 부동산 양도시에 국무원의 규정에 따라 비준권이 있는 인민정부의 양도비준을 받아야 한다. 비준권이 있는 인민정부가 양도비준을 한 경우에는 양도받는 측이 토지사용권 출양수속을 하여야 하고 동시에 국가관계 규정에 근거하여 토지사용권 출양금을 납부하여야 한다.



획발방식으로 취득한 토지사용권으로서, 부동산 양도비준 신청시 비준권이 있는 인민정부가 국무원의 규정에 의거하여 토지사용권 출양수속을 할 필요가 없다고 결정하는 경우에는 양도측이 국무원의 규정에 의거하여 부동산 수익금 중 토지수익을 국가에 납부하거나 기타로 처리한다.



제40조

부동산 양도시에는 반드시 서면 양도계약서를 체결해야 하며 계약서 내에 토지사용권 취득방식을 명기해야 한다.



제41조

부동산의 양도시 토지사용권 출양계약서에 명기된 권리와 의무도 함께 이전된다.



제42조

출양방식으로 취득한 토지사용권의 경우, 부동산 양도 후에 그 토지사용권의 사용연한은 원 토지사용출양계약서에 규정된 사용연한에서 원 토지사용자가 이미 사용한 연한을 감한 잔여 연한으로 한다.



제43조

출양방식으로 취득한 토지사용권의 경우, 부동산 양도 후 양수자가 원 토지사용권 출양계약서에 규정된 토지용도를 변경할 때에는 원 출양자와 시, 현 인민정부 도시계획행정 주관부서의 동의를 얻어 토지사용권 출양계약 변경합의서를 체결하거나 토지사용권 출양계약서를 다시 체결하고 토지사용권 출양금을 상응하게 조정해야 한다.



제44조

건물을 예매할 경우 아래 조건에 부합해야 한다.

1. 토지사용권 출양금을 전액 납부하고 토지사용권 증서를 취득할 것.

2. 건물공사계획 허가증을 가지고 있을 것

3. 예매할 상품방을 기준으로 계산하여, 개발건설에 투입된 자금이 건설공사 총 투자액의 25%이상에 달하고 시공진도와 준공 및 사용교부시기가 기 확정되어 있을 것

4. 현급 이상 인민정부의 부동산관리부문에 예매등록절차를 완료하여 상품방 예매허가증명서를 취득할 것

상품방 예매인은 국가 관계규정에 의거 예매계약서를 현급이상 인민정부의 부동산 관리부문과 토지관리부문에 등록해야 한다.

상품방 예매수익금은 관련 건설공사에 사용해야 한다.



제45조

상품방의 예매시 구입자가 미 완공된 상품방을 다시 양도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국무원이 규정한다.



제3절 부동산의 저당



제46조

부동산의 저당은 저당권설정자가 합법적인 부동산을 이전, 점유하지 않는 방식으로 저당권자에게 채무이행 담보로 제공하는 행위를 말한다. 채무인이 채무 불이행시 저당권자는 법에 의거 저당한 부동산의 경매를 통하여 얻은 판매액을 우선 변제 받을 권리가 있다.



제47조

법에 따라 취득한 건물의 소유권은 동 건물이 점용하고 있는 토지사용권과 함께 저당권을 설정할 수 있다.



제48조

부동산의 저당은 토지사용권 증서와 건물소유권 증서를 가지고 수속해야 한다.



제49조

부동산의 저당 시에는 저당권설정자와 저당권자가 서면으로 된 저당계약서를 체결해야 한다.



제50조

저당권을 설정한 토지사용권이 획발방식으로 취득한 것인 경우, 법에 따라 당해 부동산을 경매한 후에 경매수익금액중 납부해야 하는 토지사용권 출양금에 상당하는 금액을 납부한 이후에야 저당권자가 우선 변제 받을 수 있다.



제51조

부동산 저당계약서를 체결한 후에 토지상에 새로이 증축한 건물은 저당재산에 속하지 않는다. 저당된 부동산을 경매할 필요가 있을 경우 토지상에 새로이 증축한 건물은 저당재산과 함께 법에 따라 같이 경매할 수 있으나 증축한 건물의 판매금에 대해서는 저당권자가 우선 변제받을 권리가 없다.



제4절 건물의 임차



제52조

건물의 임차는 건물소유권자가 세출자가 되어 그 건물을세입자에게 임대하여 사용케 하고 세입자가 세출자에게 임차료를 지불하는 행위를 말한다.



제53조

건물 임차시 세출자와 세입자는 서면 임차계약서를 체결해야 하며 임차기간, 임차용도, 임차가격, 수선책임 등의 조항 및 쌍방의 기타 권리와 의무를 규정해야 하며 동시에 건물 관리부문에 등록해야 한다.



제54조

주택용 건물의 임차는 국가 및 건물 소재지 도시의 인민정부가 규정한 임대차정책에 따라야 한다. 임차건물이 생산, 경영활동에 사용되는 경우 임대차 쌍방이 협의하여 임차료와 기타 임차 조항을 결정한다.



제55조

영리목적으로, 건물소유권자자가 획발방식으로 사용권을 취득한 국유토지상에 건설한 건물을 임대시에는 임대료중 에 포함된 토지수익은 국가에 납부하여야 한다. 구체적인 방법은 국무원이 규정한다.



제5절 중개서비스기구



제56조

부동산 중개서비스기구는 부동산 자문기구, 부동산 가격평가기구, 부동산 경영관리기구 등을 포함한다.



제57조

부동산 중개서비스 기구는 아래 조건을 구비해야 한다.

1. 자신의 명칭과 조직기구

2. 고정된 업무장소

3. 필요한 재산과 경영행위

4. 충분한 숫자의 전문인원

5. 법률, 행정법규상 규정된 기타 조건

부동산 중개서비스 기구를 설립할 경우 공상행정관리부서에 설립등록을 신청하여 영업허가증을 발급 받은 후에만 개업할 수 있다.



제58조

국가는 부동산 가격평가인원 자격인정제도를 실시한다.





제5장 부동산 권리귀속 등기관리



제59조

국가는 토지사용권과 건물소유권 등기증서 발급제도를 시행한다.

제60조

출양 또는 획발방식으로 취득한 토지사용권은 현급이상 지방인민정부 토지관리부서에 등기를 신청해야 하며 현급이상 지방인민정부 토지관리부문의 심사를 거쳐 동급 인민정부가 토지사용권 증서를 발급한다.



법에 따라 취득한 부동산 개발용지에 건물을 건설한 때에는 토지사용권 증서를 가지고 현급이상 지방정부 건물관리부문에 등기를 신청해야 하며 현급이상 지방정부 건물관리부문이 심사하여 건물소유권 증서를 발급한다.



부동산의 양도 또는 변경시에는 현급이상 지방 인민정부 건물관리부문에 부동산 변경등기를 신청한다. 동시에 변경후의 건물소유권 증서를 가지고 동급 인민정부 토지관리 부서에 토지사용권 변경등기를 신청해야 하며 동급 인민정부가 토지관리 부문의 심사를 거쳐서 동급 인민정부에서 토지사용권 증서를 교환하거나 변경한다.



법률에 별도 규정이 있는 경우 관계법률 규정에 따라서 처리한다.



제61조

부동산 저당시에는 현급 이상 지방인민정부가 규정한 부서에 가서 저당등기를 하여야 한다.



저당부동산의 처분을 통하여 토지사용권과 건물소유권을 취득한 경우는 본 장에서 규정한 대로 소유권 명의이전 등기를 해야 한다.



제62조

성, 자치구, 직할시 인민정부의 확정을 거쳐, 현급이상 지방 인민정부가 1개 부서에서 건물관리와 토지관리 업무를 총괄하여 책임지도록 한 경우 동 부서는 통일된 부동산권리 증서를 제작 발급할 수 있으며, 본 법 제60조 규정에 근거하여 건물소유권과 건물이 점용하고 있는 토지사용권의 확인, 변경사항을 각각 부동산권리 증서에 기재한다.





제6장 법률책임



제63조

본 법 제10조, 제11조 규정을 위반하여 토지사용권의 출양을 임의로 비준하거나 토지사용권을 임의로 출양하여 부동산 개발에 사용토록 하는 경우 상급기관 또는 해당기관은 관련책임자에 대하여 행정처분을 한다.

제64조

본 법 제29조 규정을 위반하여 영업허가를 취득하지 않고 임의로 부동산 개발업무에 종사하는 경우 현급이상 인민정부의 공상행정관리부서는 부동산 개발업무활동을 정지를 명하고 불법소득을 몰수하며 동시에 벌금을 부과할 수 있다.



제65조

본 법 제38조 제1항 규정을 위반하여 토지사용권을 양도하는 경우 현급이상 인민정부의 토지관리부문은 불법소득을 몰수하며, 동시에 벌금을 부과할 수 있다.



제66조

본 법 제39조 제1항 규정을 위반하여 부동산을 양도하는 경우 현급 이상 인민정부의 토지관리부서는 토지사용권의 출양금 납부를 명하고 불법소득을 몰수하며 동시에 벌금을 부과할 수 있다.



제67조

본 법 제44조 제1항 규정을 위반하여 상품방을 예매하는 경우 현급이상 인민정부의 토지관리부서는 예매활동의 정지를 명하고 불법소득을 몰수하며, 동시에 벌금을 부과할 수 있다.



제68조

본 법 제57조 규정을 위반하여 영업허가증을 취득치 않고 임의로 부동산 중개서비스 업무에 종사하는 경우 현급이상 인민정부의 공상행정관리부문이 부동산 중개서비스 업무활동 정지를 명하고 불법소득을 몰수하며 동시에 벌금을 부과할 수 있다.



제69조

법률과 법규에 의거하지 않고 부동산 개발기업으로부터 요금을 징수하는 경우 상급기관은 수령한 금액의 반환을 명하며, 정황이 엄중한 경우 상급기관 또는 당해 기관이 직접 책임자에 대해 행정처분을 한다.



제70조

부동산 관리부문과 토지관리부문의 업무인원이 직무를 소홀히 하고 직권을 남용하여 범죄가 성립되면 형사책임을 추궁하며, 범죄가 성립되지 않으면 행정 처분을 가한다.



부동산관리부문과 토지관리부문의 업무인원이 직무상의 편의를 이용하여 타인의 재물을 수취하거나 불법으로 타인의 재물을 수수하여 타인이 이익을 보게 함으로써 범죄가 성립되면 부정, 뇌물죄 처벌 보충규정에 의거하여 형사책임을 물으며 범죄가 성립되지 않는 경우는 행정 처분을 가한다.





제7장 부칙



제71조

도시계획구역 이외의 국유토지에서의 부동산 개발용지의 토지사용권 취득과, 부동산 개발과 교역활동에의 종사 및 부동산 관리의 시행에 대해서는 본 법을 참조하여 집행한다.

제72조

본 법은 1995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by sugar_free | 2006/11/21 23:46 | rich | 트랙백
중국 주식 투자 서적

1. 지금 중국에 돈을 묻어라 저자: 박용석

 

책쓴 시기가 조금 됐지만..개념잡기에는 아주 그만인 책입니다...

기초적인 내용부터 그래도 자세하게 적힌 책입니다..

 

2. 돈 되는 주식은 중국에 있다 저자: 강찬균

가장 최근에 그나마 괜찮은 책입니다...현재 왕성한 활동도 하고 있고..책내용도..

괜찮습니다...

 

3. 더이상 한국에서 배울것은 없다 저자:김영욱

중국의 초일류 기업 탐방기입니다.. 종목들이 거의 a주라 외국인이 접근하는 정목은 별로없지만..

시간나시면 읽어보시길..

 

4. 중국 일류기업을 찾아서 저자 :박승록

시간나시면 읽어보시길..전 재미있습니다..

 

5. 중국주식 기업분석 저자: 박용석

재무재표등..여건상 중국기업을 분석해놓은 유일한 책입니다...

종목에따라서 별표 채첨까지 해놓아서..

마지막 투자할때까지 들고있던 책입니다...

포트폴리오 구성할때도 요긴하게 썼습니다..

 

6. 기타서적(절대 사지마세요..볼내용없음)

 

중국을 알면 돈이보인다 저자: 오하라 히로시

중국주식으로 돈벌기 저자: 가사와기 리카

중국 대표기업 보고서 저자:서치나종합연구소

 

7. 시간나면 보면 좋은책

10년후 중국 저자:박한진

by sugar_free | 2006/11/10 00:51 | 트랙백
[scrap] 중국주식 종목 선정

2006.08.19 토

 

도서관에서 중국주식 관련 서적 2권을 구해 읽고 나름대로 알짜 주식들을 골랐다.

중국 최고 우량주들은 홍콩 H주로 주로 상장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세계공통 주식언어인 챠트와 기본적 분석의 재료로 수년간의 EPS, PER, BPS, ROE, ROA

부채비율을 주로 참조하고 특히 최근 수년간 순이익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오고 있느냐를 중시하면서 액면가(주로 1위안, 홍콩주식은 회사에 따라 서로 다른 액면가)를 참조하여 내가 투자하고싶은 종목들을 골랐다.( 최근1-2년의 자료가 책에 실려 있지 않아서 최근 정보를 더 알아보아야 할 것임)

 

홍콩주 :

항셍주; 차이나 모바일(0941)

홍콩 H주

홍콩 H                       시노팩 상하이(0338) 안강 뉴스틸(0347) 강서동입(0358)

             페트로 차이나 (0857) 중해발전(1138) 중국인수보험(2628)

 

상해B주; 상해 진화 항구기계(900947)

 

심천 B주 ; 심천 적만항항(200022) 만과기업(200002)

 

이상의 10가지 종목을 선정하였다.

어차피 제한된 여건상 몇종목밖에 투자하지 못할 것이므로 최고 주식들을 선정했다.

홍콩주식(항셍주, H주)들은 지난 수개월내지 수년간 급등해온 상태이고 대개 사상 최고가내지 사상 최고가에 근접해있고

상해 B주와 심천 B주는 홍콩주식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게 상승해와서 최고가대비

절반 정도에서 조정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뛰는 말을 잡을 것이냐, 무릎에서 사서 오르기를 기다릴 것이냐의 선택이 필요하여

어차피 장기 투자할 것이므로 후자를 택하기로 하였다. 모두 다 좋은 주식들이므로

심천 적만항항 이나 상해 진화 항구기계 중에서 최근 실적을 조사해보고 결정하기로

하였다. 저평가된 좋은 주식을 싸게 사서 값이 오를 때까지 보유한다는 나의 전략에 따르는

것이다. 몇 년이 걸리든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는 것이다.

지금 사지 못하는 홍콩 주식들은 조정이 오기를 기다렸다가 값이 많이 싸지면 사기로 마음

먹었다. 좀더 일찍 중국 주식에 눈을 뜨지 못한게 아쉽지만 지금도 늦지 않을것으로 믿는다.

어느 나라 주식들이건 다 마찬가지이겠지만 부채가 많고 실적이 나쁜 걸레 같은 주식들은

패가망신의 지름길이므로 쳐다보지 않는 버릇을 가져야 하며 좋은 회사 주식이 쌀 때 사서

비싸질때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는 것만이 시장에서 항상 이기는 유일한 길임을 스스로 다시 다짐한다.

중국 주식에 관심을 가지는 대한민국 동포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by sugar_free | 2006/11/10 00:49 | rich | 트랙백
"종신보험 드는 기분으로 주식 투자하라"
在野 투자고수 박경철씨 장기투자 역설
귀재 워런버핏은 물면 안놓는 불도그 한국인 85%는 주식 투자와 잘안맞아
안동서 병원 … ‘시골의사’필명으로 증권가에 알려져

[조선일보 전수용 기자]

“주식투자로 100%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장기투자밖에 없습니다.”

‘시골의사’라는 필명으로 잘 알려진 박경철(41) 신세계 병원 원장은 3일 증권선물거래소에서 열린 주식투자 클리닉에서 “가족을 위해 종신보험을 드는 기분으로 초조해하지 말고 주식투자를 하면 반드시 돈을 벌 수 있다”며 장기투자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박 원장은 영남대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현재 안동에서 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현직 의사이면서도 각종 칼럼과 방송 출연을 통해 주식과 경제전문가로도 잘 알려진 인물.

박 원장은 “주식투자 귀재로 알려진 워런 버핏은 배당을 많이 주고 인기 없는 공기업 같은 종목이 발견되면 이걸 사서 묻어 버린다”며 “워런 버핏의 방법도 (돈 버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말했다. 그는 워런 버핏에 대해 “궁둥이가 무거운 사람, 운이 좋았던 사람”이라고 평한 뒤, “끈질지게 물고 놓지 않는 ‘불도그’식 주식투자를 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큰 수의 법칙’을 예로 들며 장기투자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동전 앞면 던지기를 한다고 가정해봅시다. 10번 던지면 5대5가 잘 나오지 않습니다. 근데 100번을 던지면 50번에 가까워집니다. 동전 던지기가 많으면 많을수록 확률은 50에 가까워지죠. 주식투자도 마찬가집니다.”

그는 “투자자들은 장기투자가 원칙론이라는 대전제를 분명히 하라”며 “돈을 벌고 싶다면 모든 계좌를 털어서 깨끗하게 장기이동평균선 기준으로 괴리가 큰 종목, 절대 망하지 않을 종목을 사서 한참 동안 묻어두면 한국에서도 제2의 워런 버핏이 나타난다”고 말했다.

박 원장은 또 “시세는 살아 움직이는 생물과 같아서 예측이 불가능하다”며 “주식시장 이해의 중요한 포인트는 투자자들의 심리와 흥분을 파악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 원장은 “주식투자를 해서 맞는 인간형이 있고 그렇지 않은 인간형이 있다. 주식투자에 부적합한 인간형은 아무리 해도 성공할 수 없다”며 “한국인들 중 약 85%는 주식투자에 부적합한 인간형”이라고 말했다.

by sugar_free | 2006/10/25 02:07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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